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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ㆍ울ㆍ정ㆍ원ㆍ박ㆍ람ㆍ회

더블포미터(16㎡​)가든​

16_03
작품명
정원에 '둠벙' 빠지다
작가명
작품소개
과거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분명 풍요로워 졌지만 또한 무언가에 메말라 있는 듯합니다. 언뜻 보면 작은 웅덩이에 불과한 '둠벙'은 자연이 살아가고 그 위에 인간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우리의 고유한 문화유산입니다. 내 삶을 풍요롭게 하고 메마른 영혼에 물을 데어줄 우리 삶의 '둠벙'. 그 근원을 정원에서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작가명

박은하

작품설명
과거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분명 풍요로워 졌지만 또한 무언가에 메말라 있는 듯합니다. 언뜻 보면 작은 웅덩이에 불과한 '둠벙'은 자연이 살아가고 그 위에 인간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우리의 고유한 문화유산입니다. 내 삶을 풍요롭게 하고 메마른 영혼에 물을 데어줄 우리 삶의 '둠벙'. 그 근원을 정원에서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작품조성과정

최종완성

준비중 png
준비중 png
작품판넬

'정원에 '둠벙'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