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자연이 머무는 곳, 서울꽃자리’는 바쁘게 흘러가는 도시의 일상 속 자그마한 사각의 여백이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사각형의 작은 돗자리를 매개로 깊은 자유와 마주하고, 자연의 여유로움과 넉넉함에 젖어 들 수 있다.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하게 된 이 정원은 규격화된 도시의 일상에 작은 울림을 제공할 것이다.
작가소개
오세훈
2018 : 성남가드너 4기 수료
2016~현재 : (주)조경그룹이작 근무
김근우
2014 : 72시간 도시생생프로젝트 ‘가까운톡’ 조성
2015~현재 : (주)조경그룹이작 근무
작품설명
‘깊은 자연이 머무는 곳, 서울꽃자리’는 바쁘게 흘러가는 도시의 일상 속 자그마한 사각의 여백이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사각형의 작은 돗자리를 매개로 깊은 자유와 마주하고, 자연의 여유로움과 넉넉함에 젖어 들 수 있다.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하게 된 이 정원은 규격화된 도시의 일상에 작은 울림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