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명 박태화 작품설명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낸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나질 않는다. 조심히 열어본 우체통 입구에는 행복한 편지를 기다리는 우편배달부의 자전거가 있다. 최종완성 작품판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