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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서울 | FUN SEOUL

[강북문화재단] 2026년 일상문화도 페스티벌 강북Festa 2026.6.23.-8.11.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및 강북진달래홀 공연 2026년 7월 4일(토)~8월 1일(토) 전시 매주 토요일 15:00 화~토 10:00-17:00 1차 | 2026년 6월 24일(수)~7월 15일(수) 2차 | 2026년 7월 18일(토)~8월 8일(토) 생활문화 2026년 6월 27일(토) 페스티벌 14:00-18:00
[강북문화재단] 2026년 일상문화도 페스티벌 강북Festa 2026.6.23.-8.11.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및 강북진달래홀 공연 2026년 7월 4일(토)~8월 1일(토) 전시 매주 토요일 15:00 화~토 10:00-17:00 1차 | 2026년 6월 24일(수)~7월 15일(수) 2차 | 2026년 7월 18일(토)~8월 8일(토) 생활문화 2026년 6월 27일(토) 페스티벌 14:00-18:00
문화/예술 강북구

2026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 [강북Festa]

2026-06-23 ~ 2026-08-11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홈페이지

축제 안내

세부정보

기간
2026-06-23 ~ 2026-08-11
시간
[공연] 매주 토요일 15:00 [전시] 화-토 10:00~17:00 [생활문화페스티벌] 14:00~18:00
장소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대상
[전시] 전체관람 [공연] 공연 별 상이
요금
[전시] 무료 [공연] 3천원~1만원
문의
02-994-8545

강북Festa 전시 1부 재구성된 감각 전시기간 2026.6.24.(수) ~ 7. 15.(수) 10:00~17:00 참여작가 김보경, 박소진, 하쿠 승호, 이지수, 허현주 2부 내면의 나침반 전시기간 2026.7.18.(토)~8.8.(토) 10:00~17:00 참여작가 강민구, 김대관, 변경희, 윤재희, 조수정 2부 내면의 나침반 전시기간 2026.7.18.(토)~8.8.(토) 10:00~17:00 참여작가 강민구, 김대관, 변경희, 윤재희, 조수정 전시의도 1부 재구성된 감각 예술은 사물을 바라보는 고정된 시선을 거두어내고, 그 이면에 숨겨진 본질을 드러내는 일에서 시작 됩니다. 《연결된 감각》의 첫 번째 장인 본 전시는 우리 주변을 둘러싼 '물질'이 작가의 감각을 통해 어 떻게 해체되고 재구성되는지를 탐구합니다. 버려진 폐기물에서 생태적순환을 읽어내는 하쿠 승호, 일상의 흔적을 섬유의 물성으로 치환하는 박소진, 사물의 소멸과 존재의 경계를 포착하는 허현주, 단 단한 도자 유닛을 유연한 관계망으로 엮어내는 이지수, 그리고 충만한 양감을 통해 수호의 상징을 빚 어내는 김보경. 이들 5인의 작가는 익숙한 사물의 물리적 형태를 파괴하거나 재조합함으로써 우리에 게 새로운 질서를 제안합니다. 작가들이 보여주는 시선은 강북구민들의 일상에 색다른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입니다. 전시장에 놓인 작품들은 단순한 물체를 넘어, 세상을 지각하는 우리의 감각이 어 떻게 연결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증명합니다. 이곳에서 목격하는 '해체'는 파괴가 아닌, 더 깊은 본 질로 나아가기 위한 첫 번째 관문입니다. 물질의 소란함 속에서 발견한 이 새로운 질서들은, 곧 이어 질 두 번째 여정인 '정신적 안식'을 향한 단단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김보경 김보경 작가의 유려한 곡선은 단순히 시각적 아름다움을 넘 어, 결핍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날카로운 모서리가 제거된 형태는 관람객에게 긴장감이 아닌 결핍 없는 심리적 안정감 을 제공한다. 1부의 마지막의 여정에서 마주하게 될 김보경 작가의 작업은, 물질의 소란함 끝에서 곧 이어질 두 번째 여 정인 '내면의 안식'을 향해 건네는 따뜻함이 될 것이다. 박소진 섬유와 실 등 다양한 매체를 유기적 재료로 캔버스에 결합하 는 작가이다. 서로 다른 세계가 충돌하고 균열이 발생하는 그 '틈'에 집중하며 물질이 표면에 남긴 물리적 잔상을 통해 '인 간'이라는 존재의 형태를 탐구하고, 딱딱한 캔버스 위에 스며 든 부드러운 섬유의 대비를 통해 물성의 경계를 허문다. 하쿠 승호 사운드 아티스트 하쿠 승호 작가는 소리를 기반으로 공간의 감 각을 조율하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이다. 그의 작품 속에서 퍼 지는 잔잔한 소리가 퍼져가는 공간은 묘한 긴장감과 안정감을 동시에 전달한다. 'Sway'작품은 해류를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 며 떠다니는 해양 플라스틱을 쓰레기가 아닌 고유한 물성에 집 중하며 자신의 삶을 대입하여 동일시한다. 작가가 재조명한 작 은 것들의 변화가 새로운 시각적 요소를 전달한다. 이지수 도자는 본래 단단한 덩어리지만, 이지수 작가의 손을 거치면 그물망처럼 유연한 조직으로 재탄생한다. 개별 단위가 어떻 게 관계를 맺고 전체 구조를 형성하는지, '물질적 관계망'을 도자를 통해 그 속성을 재구성한다. 허현주 허현주 작가는 존재가 머무는 찰나의 흔들림, 소멸해가는 사 물의 '중간 상태'를 아크릴과 마커로 해체하여 재구성한다. 사물이 낡아가고 소멸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각적 흔 들림을 해체된 필치로 표현하여 정체된 화면 속에서 느껴지 는 사라진 순간이 가지는 상실감의 '틈'에 집중한다. 2부 내면의 나침반 앞선 여정에서 우리가 물질의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감각의 확장을 경험했다면, 《연결된 감각》의 두 번째 장은 그 감각들이 가닿아야 할 최종 목적지인 '내면의 안식'을 향합니다. 1부가 외부 세계에 대 한 치열한 질문이었다면, 2부는 그 질문 끝에 찾아온 고요한 회복의 시간입니다. 유리 표면에 스며든 빛의 잔상으로 영혼을 정화하는 김대관, 별이라는 희망의 나침반을 따라 동화적 위로를 건네는 윤재 희, 반복되는 점의 수행을 통해 거대한 평온에 도달하는 변경희, 북한산의 생명력을 금속의 율동으로 옮겨온 조수정, 그리고 시적인 영상의 흐름으로 명상의 시간을 완성하는 강민구. 2부의 공간은 관객 개개인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1부에서 경험한 물성의 변주들이 이곳에 이르러 빛과 움직임, 그리고 시간의 호흡으로 승화됩니다. 작가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예술적 쉼터'에서 관객은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만의 내면의 나침반을 점검하게 됩니다.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어지는 이 긴 여정의 끝에서, 비로소 온전한 회복과 연결되는 경험을 하시길 바랍니다. 강민구 강민구 작가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들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 그리고 위로한다. 인생은 고통이고, 인간은 자기 스스로를 마 주할 때 가장 나약하고 방어적이 된다. 작가는 영상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로 관람객에게 자기 자신을 마주하고 솔직해 질 수 있는 용기, 그리고 그것을 마주하고 이겨낼 수 있는 힘 을 영상을 통해 전달한다. 김대관 김대관 작가는 유리 회화와 캔버스를 넘나들며 '물 위의 빛' 을 투과와 중첩의 미학으로 풀어내어 시각적 정화를 선사한 다. 색과 빛을 주제로 전통적 장르에 속하는 회화를 작업해 왔다. 하지만 단순히 전통적인 방식에 머물지 않으며, 물 위 에서 반짝이는 빛의 느낌을 물감이 아닌 유리를 통해 표현하 며, 특히, 유리를 구워 만든 투명한 색감의 작품이 특징이다. 변경희 변경희 작가는 '점'이라는 존재에 대한 질문과 고백을 담는 작가이다. 점은 작고 미미하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무한 하며, 그것은 시작이자 끝이며, 생성과 소멸의 순간이 겹쳐지 는 찰나다. 그래서 작가에게 점은 단순한 도형이 아니라, 작 가 자신이고 삶과 존재에 대한 응축된 언어이다. 생명력과 온 기를 품은 점 하나에 우주가 담겨 있다고, 누군가에게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 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윤재희 윤재희 작가는 '저 별을 따라서'라는 주제로,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여정을 그린다. 작품 속 동화 같은 색채와 호두까기 인형을 닮은 캐릭터는 작가와 함께 별을 쫓좇으며 관 람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별빛처럼 잔잔하지만

 

공연 관람료를 직접 선택하세요 3천원에서 1만원까지 관객이 관람료 선택을 통하여 공연의 가치를 결정하는 '관람료 선택제'를 통해 더 많은 감동을 선사 합니다. 3,000. 5,000 관람료 선택제는 공연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7,000. 3천원, 5천원, 7천원, 1만원의 금액 중 관람객이 원하는 금액을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10,000. 금액과 좌석 선택은 무관합니다. 강북Festa 공연 공연일정 | 2026.7.4-8.1 매주 토요일 15:00 공연장소 | 강북진달래홀 2층 공연장 강북Festa TIME TABLE 매주 토요일 15:00 7월 4일 어린도비와 흰소 | 극단 상상구락부 7월 11일 삼색이의 대모험 | 극창작소 별별생각 7월 18일 디어산타 | 데마시아 7월 25일 어둑시니 | 창작조직 성찬파 8월 1일 나비의 노래 II | 김진환예술원 어린도비와 흰소 극단 상상구락부 7.4(토) 15:00 작품소개 우리가 마음을 나눌 때 말(언어)로 표현하는 비중은 단 7%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93%는 무엇으로 채워 질까요? 바로 표정과 몸짓, 눈빛 같은 비언어적인 요소들입 니다. 본 공연은 이러한 비언어적 소통의 힘을 극대화하여 소 년 도비와 흰소의 특별한 만남을 그립니다. 대사라는 틀에 갇 히지 않은 비언어극의 구조는 관객이 장면 속 감정을 스스로 발견하고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는 풍부한 여백을 제공하며, 일상 속 환상을 현실에 구체화합니다. 특히 인형의 섬세한 움직임과 시선을 따라 관계의 변화를 목 격하는 과정은, 아이와 어른 모두가 타인의 마음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공감의 시간을 갖게 합니다. 여기에 핸드팬을 비롯한 이국적인 악기들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무대 위에 신비로운 생명력과 깊은 몰입감을 불어넣 습니다. 언어와 세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누구나 직관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인형의 숨결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온 가족이 마음으로 연결되는 소중한 예술적 경험을 선 사할 것입니다. 삼색이의 대모험 극창작소 별별생각 7.11(토) 15:00 삼신할망의 축복 속에 태어난 삼색이. 삼색이는 세 가지 색을 가졌다는 사소한 이유로 손가락질을 받는다. 슬픔에 빠진 삼 색이에게 어느 날 달님이 말합니다. '너와 같은 색을 지닌 고양이들을 만나 보렴! 삼색이는 용기를 내어 노랗고, 검고, 하얀 자신과 꼭 닮은 색 을 지닌 세 마리의 고양이 네로, 페로, 백설이를 만나기 위해 작은 모험을 떠나고 결국,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는 법 을 배우게 됩니다. 디어산타 데마시아 7.18(토) 15:00 2025년 강북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활성화사업 선정작! 강북구 화제의 앵콜 요청 쇄도작! 연극 디어 산타! 2026년 [강북FESTA]를 통해서 앵콜공연이 성사됐다! 연극 [디어 산타]는 '소원이 없어 백수가 된 산타' 라는 흥미 로운 소재로, 삶의 무력감을 느끼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웃 음과 감동, 남녀노소 상관없이 따뜻하고 용기있는 위로의 메 시지는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어둑시니 창작조직 성찬파 7.25(토) 15:00 '어둑시니'는 5명의 한국 전통 요괴들이 나타나 관객들에게 이야기를 전하는 마당극 형식의 연극입니다. 다양한 오브제 와 그림자, 인형 등을 이용하여 배우들이 다채롭게 이야기를 표현하고 전달하며 지금 한국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의 고민 과 갈등을 위로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 는 가슴 따뜻한 가족극입니다. 나비의 노래 ㅍ 김진환 예술원 8.1(토) 15:00 3·1만세운동을 하다가 목숨을 잃은 영혼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잊지 않아야할 역사를 무용극으로 재조명합니다. 1장 그리움 봄바람에 흩어지던 사랑하는 영혼들 2장 어린시절 색동치마 저고리 꽃처럼 차려입고... 3장 침략 총성이 한발 두발... 4장 분노 가슴속 한이 덩클덩클 쏟아지고 5장 죽음 숨통이 막힌채로 살아있어서 미안해 6장 진혼 어머니 연꽃 모란꽃이 수 놓아진 신부옷 한 벌 해주시오 7장 나비 아리랑 공지사항 예매 및 티켓 수령 안내 본 공연은 공연 관람료 선택제로 할인권 선택을 통해 관람객이 원하는 금액을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으며, 할인 권종 선택에 대한 책임은 관람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매 티켓 수령 및 당일 현장 구매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현장 구매는 잔여석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 공연당일 티켓 수령 시, 예매번호 또는 예매자 본인 신분증+휴대폰번호 뒷자리를 확인해 주셔야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본 공연은 티켓 배송 불가 상품으로, 관람 당일 현장에서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현장에서 할인율 적용 및 공연 당일 취소, 변경, 환불이 불가합니다. 취소 마감시간 이후에는 예매 티켓의 취소, 환불, 변경이 불가합니다 공식 예매처가 아닌 직거래 및 기타 불법적인 방법으로 판매 및 구입한 티켓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시 주최 및 예매처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휠체어석 및 단체 예매는 전화예매만 가능합니다. (02-994-8458) 공연장 이용 및 공연 관람 안내 공연장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주차할인은 별도로 없으며, 주차 상황에 따른 입장 지연은 주최 측 배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공연은 공연 중 사진촬영, 영상녹화, 음원녹취는 절대 불가합니다. 촬영 및 녹음에 대한 행위는 공연에 대한 저작권 및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로 발견 즉시 촬영기기 및 저장매체 압수, 소거 및 퇴장 조치뿐만 아니라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와 관련된 티켓 구매금액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공연 시작 후 지정된 시간 외에는 입장이 제한되며, 입장 허용 시 다른 관객의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본인 좌석이 아닌 다른 좌석으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연 도중 퇴장 시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객석입장 규정 미숙지로 인해 발생한 책임은 관람자 본인에게 있으며, 예매 티켓의 취소, 변경, 환불은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공연장 내부로는 뚜껑이 있는 생수를 제외한 모든 음식물, 꽃다발 및 공연 관람에 방해가 되는 물품은 반입이 불가합니다. 출연자 및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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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히스토리

교통 안내

지하철

4호선 수유역 (4번출구), 우이경전철 가오리역 (2번출구)

버스

버스정류장 강북문화예술회관, 수유종합사회복지관(가오리사거리), 국립재활원 입구(수유영어마을) 하차

지선 1120, 1218

간선 104, 109, 144, 151

위치 안내

이런 축제는 어때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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