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정보
- 기간
- 2026-05-22 ~ 2026-05-31
- 장소
- 서울 북촌 및 서촌 일대
○ 사업내용
도심 속 한옥 북촌문화센터를 비롯한 서울공공한옥 야간개방과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등 34개 문화프로그램
- 북촌·서촌 등 서울공공한옥 16개소 야간 개방을 통해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밤 문화공간 조성
- 전통공연, 해설 프로그램, 체험 콘텐츠 등 한옥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야간 프로그램 운영으로 세대·내외국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화향유 기회 확대
- 서울의 대표 야간 문화콘텐츠로 육성하여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확산 및 한옥문화 저변 확대 기반 마련
○ 상세 프로그램
- 곽인상 작가 기획전「AR Seoul Public Hanok 展」, 김경열 장인 초대전「격을 물들인 직물 展」, 이혜숙 작가「소반을 만드는 전통공구 展」, 김예지 작가「있던 것, 있는 것 展」, 박성미 작가「백자 위의 길한 것들 展」, 제주 회수다옥「물(水) 오른 제주의 봄, 차(茶) 오르다 展」등 한옥의 미감과 현대 감성을 잇는 전시
- 융합예술단체 무작판 <살어리랏다>, 서울바로크앙상블 <북촌 달빛 스케치-바로크의 밤>, 종로풍류악회 <선비들의 밤 풍류> , 배렴가옥 마당을 누비는 <툇마루 콘서트> 등 한옥이 무대가 되는 특별한 음악과 춤의 시간인 공연
- 홍건익가옥에서는 장진엽 교수와 함께 ‘위항문학’을 주제로 서촌을 걷는 도보투어를,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주민해설사와 함께하는 마을여행 3종 해설형 프로그램
- 서촌 홍건익가옥에서는 한지 조명과 향 등을 주제로 한 체험 5종, 북촌라운지에서는 북촌 색실문양누비공방과 함께하는 <색실누빔 티매트 만들기와 백차 티코스>, 이외에도 공방 3개소에서 장인과 함께하는 전통공예 체험
- 배렴가옥에서 진행되는 중고책 교환회 등 이색 이벤트